💡 이 글의 핵심 3가지
- CI-QM 시리즈 노점 트랜스미터는 QCM(수정 진동자 마이크로밸런스) 센서를 적용해 -110℃td 수준의 초저노점, 즉 ppb급 수분까지 온라인으로 측정하는 인라인 이슬점 트랜스미터입니다.
- 온라인 항오염(anti-contamination) 보상과 출고 전 다점 온도 보정 교정으로 드리프트를 잡아, 재교정 주기를 2년 이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 스테인리스 하우징·IP65·ISO G 1/2" 직결에 4-20mA(3선)+RS485 출력. 국내 공식 총판 알에스코리아(주)가 판매·설치·교정·기술지원을 전담합니다(☎ 031-340-6952).
"우리 라인 가스는 충분히 건조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압축공기의 -40℃td와 반도체 공정 질소의 -100℃td는 같은 '건조'가 아닙니다. 숫자로 보면 각각 약 127ppmv와 0.014ppmv(14ppb) — 약 9,000배 차이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현장 노점계가 -60℃td 아래로 내려가면 응답이 느려지고 값이 흔들려, 이 구간을 사실상 '측정하지 못한 채 추정'한다는 점입니다.
창아이 CI-QM 시리즈 노점 트랜스미터는 바로 그 구간을 겨냥한 장비입니다. 정전용량식이 아닌 QCM(Quartz Crystal Microbalance, 수정 진동자 마이크로밸런스) 방식으로 수분을 '질량'으로 직접 달아 -110℃td까지 읽어냅니다. 이 글에서는 QCM 측정 원리, 기존 방식 대비 강점, 노점↔수분 환산표, 실제 산업 사고 사례, 그리고 전체 사양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QCM 센서는 어떻게 ppb급 수분을 '숫자'로 바꾸나 — 측정 원리
CI-QM의 핵심은 새롭게 개발된 습도 민감 재료와 결합된 QCM 센서입니다(출처: 창아이 CI-QM 한국어 사양서). 정전용량식이 '전기 용량의 변화'를 읽는다면, QCM은 흡착된 수분의 무게를 직접 다는 저울에 가깝습니다. 작동 단계를 순서대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수정 진동자의 고유 진동 — 얇은 수정(quartz) 박편에 전압을 걸면 압전 효과로 고유 공진 주파수(보통 MHz대)로 진동합니다. 이 주파수는 매우 안정적이어서 시계·통신 소자에 쓰일 만큼 재현성이 높습니다.
- 습도 민감막의 수분 흡착 — 진동자 표면에 코팅된 습도 민감 재료가 시료 가스 속 수분 분자를 선택적으로 붙잡습니다. 가스가 건조할수록 붙는 수분은 적고, 습할수록 많아집니다.
- 질량 증가 → 주파수 하강 (Sauerbrey 관계) — 표면 질량이 늘어나면 공진 주파수가 그만큼 내려갑니다. QCM의 일반 원리인 Sauerbrey 식에 따르면 주파수 변화량 Δf는 흡착 질량 변화량 Δm에 비례합니다(Δf ∝ −Δm). 나노그램 단위의 질량 변화도 주파수로 바뀌어 읽히기 때문에, ppb 수준의 수분이 '측정 가능한 신호'가 됩니다.
- 주파수 차 → 수분량 → 노점 환산 — 계측 회로가 기준 상태와 측정 상태의 주파수 차를 수분 농도로 환산하고, 다시 이슬점(℃td) 값으로 변환합니다.
- 보상과 출력 — 온도·오염·노화로 생기는 회로 드리프트를 자동 보상하고, 혁신적인 온도 보상 알고리즘과 출고 전 다점 온도 보상 교정 결과를 적용한 뒤 4-20mA(3선)와 RS485로 동시에 내보냅니다.
왜 초저노점에서 QCM이 유리한가? 정전용량식 센서는 수분이 극도로 적어지면 유전율 변화 자체가 작아져 신호 대 잡음비가 떨어집니다. 반면 QCM은 질량이라는 물리량을 주파수라는 매우 안정한 양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신호가 작아지는 영역에서도 분해능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창아이가 CI-QM에서 -110℃td, 즉 약 1.8ppb 수준까지 사양을 제시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습니다.
CI-QM의 4가지 독보적 강점
① -110℃td — '측정 못 하던 구간'을 측정 구간으로
기존 방식의 문제 — 많은 인라인 노점 트랜스미터는 -60~-80℃td 부근에서 한계에 부딪힙니다. 신호가 작아지고 응답이 느려져, 초고순도 질소·아르곤·SF₆ 라인에서는 "더 건조하다"는 것 외에 숫자를 말하지 못합니다.
CI-QM의 해결 — 신형 QCM 센서로 -110℃td(확장형)까지 측정 범위를 확보했습니다. 대기압 기준 약 1.8ppb 수준의 수분까지 값으로 표시되므로, 정제기·건조기 성능을 '추정'이 아닌 '데이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② 온라인 항오염 기술 — 센서가 더러워져도 값이 버틴다
기존 방식의 문제 — 실제 공정 가스에는 오일 미스트·미세 분진·잔류 용제가 섞입니다. 센서 표면이 오염되면 감도가 떨어지고 제로가 밀려, 교정 주기가 짧아집니다.
CI-QM의 해결 — 혁신적인 온라인 항오염 보상 기술로 오염에 따른 장기 안정성을 개선했습니다. 여기에 스테인리스 메쉬 필터(필터 등급 30~45µm)가 물리적으로 분진을 걸러 센서를 보호합니다.
③ 회로 드리프트 자동 보상 + 다점 온도 교정 → 재교정 주기 2년 이상
기존 방식의 문제 — 온도가 바뀌면 값이 따라 움직이고, 시간이 지나면 회로가 노화되어 매년 교정을 보내야 합니다. 교정 기간 동안 라인은 계측 공백 상태가 됩니다.
CI-QM의 해결 — 센서 회로가 온도·오염·노화로 인한 드리프트를 자동 보상하고, 출하 전 다점 온도 보상 교정을 거칩니다. QCM 센서 고유의 초고안정성과 결합해 재교정 주기를 2년 이상으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출처: 창아이 CI-QM 사양서).
④ 가혹한 현장에 바로 붙는 구조 — IP65·스테인리스·16bar
기존 방식의 문제 — 샘플링 패널을 따로 짜고 감압·건조 전처리를 붙이면 비용과 지연(dead volume)이 늘어납니다.
CI-QM의 해결 — 스테인리스 하우징 + IP65, ISO G 1/2" 기계 연결, 0~16bar 대응으로 배관에 직결할 수 있습니다. 5핀 M12 커넥터 하나로 전원·신호를 함께 받아 배선도 단순합니다.
일반 노점 트랜스미터 vs 창아이 CI-QM
| 비교 항목 | 일반 인라인 노점 트랜스미터 | 창아이 CI-QM |
|---|---|---|
| 센서 방식 | 정전용량식(고분자·알루미나) 위주 | QCM 수정 진동자 — 질량 직접 계량 |
| 측정 하한 | -60 ~ -80℃td에서 한계 | -110℃td (확장형, ppb급) |
| 오염 대응 | 오염 시 감도 저하·제로 이동 | 온라인 항오염 보상 + 30~45µm 메쉬 필터 |
| 온도 드리프트 | 단일점 교정 시 광역 온도에서 오차 증가 | 출고 전 다점 온도 보상 교정 · 자동 보상 |
| 재교정 주기 | 통상 연 1회 | 2년 이상으로 연장 가능 |
| 정확도 | 방식·구간별 편차 큼 | -20~-80℃ ±2℃td / -80~-110℃ ±3℃td |
| 출력·설치 | 별도 전처리 패널 필요한 경우 많음 | 4-20mA(3선)+RS485 · G 1/2" 직결 · IP65 · 16bar |
※ CI-QM 수치 출처: 창아이 공식 제품 페이지 및 CI-QM 한국어 사양서. '일반 인라인 노점 트랜스미터'는 정전용량식 제품군의 통상적인 특성을 정리한 것으로, 개별 제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10℃td는 도대체 얼마나 건조한가 — 노점↔수분 환산 참고표
노점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단위입니다. 같은 값을 대기압 기준 부피 농도(ppmv/ppbv)로 바꿔 보면 CI-QM이 다루는 영역이 어느 정도인지 분명해집니다.
| 이슬점(℃td, 대기압) | 수분 농도(참고치) | 대표 용도 |
|---|---|---|
| -20℃td | 약 1,020 ppmv | 일반 공장 압축공기 |
| -40℃td | 약 127 ppmv | 계장용 공기, 흡착식 건조기 출구 |
| -60℃td | 약 10.6 ppmv | SF₆ 절연가스, 고순도 질소 |
| -80℃td | 약 0.53 ppmv (530 ppb) | 공기분리(ASU) 정제기 출구 |
| -100℃td | 약 14 ppb | 반도체 UHP 질소·아르곤 |
| -110℃td (CI-QM 확장형) | 약 1.8 ppb | 초고순도 공정가스·특수가스 정제 검증 |
※ 환산값은 대기압(101.325kPa)에서 얼음면 포화수증기압을 기준으로 계산한 참고치입니다. 실제 공정 압력에서는 값이 달라지므로, 압력 조건을 함께 명시해 해석해야 합니다. 압축공기 품질 등급은 ISO 8573-1:2010 습도 등급(Class 1 = -70℃td, Class 2 = -40℃td, Class 3 = -20℃td 등)을 참고하세요.
실제 사례 — 정제 설비를 '빠져나간' 불순물이 만든 대형 사고
1997년 12월 25일 22시 50분,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빈툴루(Bintulu)의 셸 MDS(Middle Distillate Synthesis) 가스-액화(GTL) 플랜트에서 공기분리장치(ASU)가 폭발했습니다. 조사 결과, 가연성 미세 입자가 ASU의 주(主) 정제 구간을 통과해 증류탑의 알루미늄 주열교환기에 축적되었고, 액체산소 환경에서 연소가 시작되면서 알루미늄까지 타들어가 극저온 액체가 급격히 기화·팽창해 증류탑이 폭발적으로 파열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염원은 당시 보르네오섬을 덮친 장기간의 산불 연무(haze)에서 유입된 대기 중 미세 입자였습니다. 이 사고로 12명이 부상했고 플랜트는 수개월간 가동을 멈췄으며, 재산 피해는 약 2억 7,5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출처: Process Safety Integrity — Bintulu Explosion 1997 / 상세 조사 내용은 Journal of Loss Prevention in the Process Industries 14 (2001) 167–180, "Investigation of an air separation unit explosion" 게재)
⚠️ 핵심은 "정제 구간이 뚫렸다"는 사실입니다. 빈툴루 사고의 직접 원인은 수분이 아니라 가연성 미세 입자였습니다. 그러나 ASU에서 그 정제 구간(분자체 흡착탑)이 맡은 또 하나의 임무가 바로 수분과 CO₂ 제거이며, 이 임무가 실패하면 결과는 즉시 나타납니다.
극저온 공정에서 수분과 CO₂는 고체로 석출되어 주열교환기와 콜드박스의 유로를 막습니다. 유로가 막히면 차압이 올라가고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며, 결국 디라임(derime, 승온 해빙) 정지로 이어져 수일간 생산이 멈춥니다. 그래서 극저온 가스 설비에서는 분자체 정제기 출구의 노점계·CO₂ 분석계 값을 상시 감시해 흡착제 파과(breakthrough)를 조기에 잡아내는 것이 표준 운전 관행입니다. 냉각 전 -40℃td 수준까지 건조 퍼지를 권장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출처: Shaw Moisture Meters — The Role of Dewpoint Measurement in Cryogenic Gas Systems)
CI-QM이 있었다면 — 초저노점 상시 감시의 효과
- 파과(breakthrough)를 '값'으로 조기 경보 — 분자체 정제기 출구에 CI-QM을 상시 설치하면, 노점이 서서히 올라가는 추세가 4-20mA·RS485로 DCS에 그대로 기록됩니다. 흡착탑 재생 주기를 '시간'이 아니라 '실측 성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80℃td 아래에서도 숫자가 살아 있음 — 일반 정전용량식이 포화되어 "충분히 건조" 한 마디만 내놓는 구간에서, CI-QM은 -110℃td까지 계속 값을 냅니다. 정제기가 언제부터 나빠지기 시작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 계측 공백 최소화 — 재교정 주기를 2년 이상으로 늘릴 수 있어, 교정 반출로 생기는 감시 공백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 기동 전 건조 확인 — 정비 후 재기동 시 라인이 권장 노점까지 충분히 퍼지되었는지 측정으로 확인한 뒤 냉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CI-QM이 꼭 필요한 산업
- 공기분리(ASU)·산업용 가스 제조 — 분자체 정제기 출구 감시, 질소·산소·아르곤 제품 가스 품질 검사
- 반도체·디스플레이 — UHP 질소·아르곤·특수가스 배관의 ppb급 수분 관리(웨이퍼 결함·자연산화 억제)
- 리튬 배터리 제조 — 드라이룸 및 공급 기체의 초저노점 관리(수분은 전해질·리튬과 반응)
- 석유화학·정밀화학 — 촉매 보호, 수분 민감 반응 공정의 원료 가스 수분 감지
- 전자·전력 설비 — SF₆ 절연가스 및 밀폐 기기 내부 수분 감시
- 식품 제조·포장 — 제조 공정 가스의 습도 감지(변질·응결 방지)
- 건조 장비·기계 제조 — 건조기 성능 검증 및 공정 가스 수분 관리
※ 응용 분야 출처: 창아이 CI-QM 한국어 사양서 「응용 분야」 항목.
📌 제품 소개 — CI-QM 시리즈 노점 트랜스미터
🔹 핵심 특징
- 신형 QCM 센서 기술 — -110℃td 수준의 초저습도(ppb급) 측정
- 고정밀 측정 — -20~-80℃ 구간 ±2℃td, -80~-110℃ 구간 ±3℃td
- 혁신적인 온라인 항오염 기술 — 센서 오염에 대한 안정성·내구성 향상
- 초고속 응답 + 우수한 장기 안정성 — 재교정 주기 2년 이상 연장 가능
- 출고 전 다점 온도 보정 교정 — 넓은 온도 범위에서 고정밀 유지
- 뛰어난 간섭 방지 능력 및 IP65 스테인리스 하우징 — 가혹한 환경 대응
- 표준 RS485 + 서비스 소프트웨어 — 센서 설정·데이터 전송·펌웨어 업그레이드·유지보수 지원
📊 주요 기술 사양
| 항목 | 사양 |
|---|---|
| 센서 방식 | QCM(수정 진동자 마이크로밸런스) + 습도 민감막 |
| 이슬점 측정 범위 | 표준형 CI-QM01: -80 ~ +20℃td 확장형 CI-QM02: -110 ~ +20℃td ※ 제품 페이지에는 CI-QM02 -110~0℃td / CI-QM03 -120~0℃td로 표기됨 (아래 각주 참조) |
| 이슬점 정확도 | -20 ~ -80℃: ±2℃td / -80 ~ -110℃: ±3℃td (공기 또는 질소) |
| 온도 측정 범위 | -40 ~ +100℃ |
| 온도 정확도 | 0 ~ +50℃: ±0.3℃(표준) / -40~0℃ 및 +50~+100℃: ±0.5℃(표준) · 맞춤 설정 가능 |
| 응답 시간 | 63%[90%], 20℃·1bar(게이지)·4L/min 기준 -80 → -30℃td: 20초[40초] / -30 → -70℃td: 5분[20분] |
| 전류 출력 | 4~20mA (3선식), 범위 변경 가능 · 분해능 0.002mA · 부하 최대 500Ω |
| 전류 출력 온도 드리프트 | 범위의 0.01%/℃ |
| 디지털 출력 / 커넥터 | RS485 / 5핀 M12 |
| 전원(일반 측정) | 16 ~ 30V / 30mA + 4-20mA 전류 출력 |
| 작동 / 보관 온도 | -20 ~ +70℃ / -30 ~ +80℃ |
| 상대 습도 / 시료 유량 | 0 ~ 95%RH / >1 L/min |
| 압력 | 0 ~ 16 bar |
| 하우징 / 보호등급 | 스테인리스 스틸 / IP65 |
| 기계 연결부 / 필터 | ISO G 1/2" / 스테인리스 메쉬 필터, 필터 등급 30~45µm |
| 전자기 적합성(EMC) | IEC 61326-1 |
| 재교정 주기 | 2년 이상 연장 가능 |
※ 모델 코드 표기 차이 안내(중요). 한국어 사양서에는 CI-QM01(표준형, -80~+20℃td)·CI-QM02(확장형, -110~+20℃td)로, 제품 페이지에는 CI-QM02(-110~0℃td)·CI-QM03(-120~0℃td)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개정 시점에 따른 표기 차이로 보이므로, 발주 전 반드시 알에스코리아(주)에 최종 모델 코드와 측정 범위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31-340-6952). 본 글은 두 자료에 실제로 기재된 값만 옮겼으며 임의로 보정하지 않았습니다.
왜 CI-QM이 정답인가
초저노점 구간의 난제는 늘 같습니다. ① 정전용량식은 -80℃td 아래에서 신호가 묻히고, ② 오염된 센서는 값이 슬금슬금 밀리며, ③ 매년 교정을 보내는 동안 라인은 눈을 감습니다. CI-QM은 이 세 가지를 각각 QCM 질량 계량 방식, 온라인 항오염 보상, 다점 온도 보정 + 2년 이상 재교정 주기로 정면 대응합니다.
공정 조건이 CI-QM의 사양과 다르다면 같은 창아이 라인업 안에서 대안을 찾는 편이 낫습니다. 표시부와 알람이 함께 필요하면 CI-BM 노점 트랜스미터, 일반 산업용 인라인 감시에는 CI-TM 노점 트랜스미터, 현장 순회 점검에는 GEN-26 휴대용 노점 분석기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
🔗 함께 쓰면 좋은 창아이 제품
| 이럴 때 | 함께 검토할 창아이 제품 |
|---|---|
| 트랜스미터 값에 현장 표시·알람을 붙이고 싶을 때 | CI-DM191x 디스플레이·알람 통합형 노점 측정기 (고분자·알루미나·QCM 호환) |
| 압축공기 노점 + 압력을 한 대로 보고 싶을 때 | CI-BM145/147 압축공기용 노점·압력 트랜스미터 |
| 패널 매립형 분석기로 계장반에 넣고 싶을 때 | CI-PC36 노점 분석기 · CI-PC30 노점 분석기 |
| 여러 지점을 휴대용으로 순회 점검할 때 | GEN-26 휴대용 지능형 노점 분석기 |
| 오일 속 수분까지 함께 봐야 할 때 | CI-BM05 오일 수분·온도 트랜스미터 |
🌡️ 현장 조건이 바뀌면 — 조건별 추천 창아이 제품
같은 수분을 측정해도 현장 조건(온도·습도·압력·분진·방폭)이 달라지면 최적 제품이 달라집니다. CI-QM은 상온~고압 배관의 초저노점(-110℃td급) 상시 감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조건이 다르면 아래 표를 참고하세요.
| 측정 조건이 이렇게 바뀌면 | 문제 / 고려 사항 | 이 창아이 제품으로 |
|---|---|---|
| 온도 ↑ 고온 공정 | 프로브 내열 한계(CI-QM 작동 -20~+70℃) | 고온습도 분석기 카테고리 · CI-PC181 고온용 트랜스미터 |
| 노점이 -60℃td보다 높음 | 초저노점 성능이 과사양 — 비용 최적화 필요 | CI-TM 시리즈 · CI-BM 시리즈 |
| 분진·오일 미스트 ↑ | 센서면 오염·막힘 | CI-QM 기본 메쉬 필터(30~45µm) + 샘플 전처리 시리즈 |
| 압력 ↑ 16bar 초과 | 사양 초과 — 감압·분기 샘플링 필요 | 샘플 전처리 시리즈 · 전용 샘플링 패널 상담 |
| 산소 농도도 함께 필요 | 불활성 분위기 품질은 수분+산소 동시 관리 | 산소 분석기 카테고리 · 초미량 산소 트랜스미터 |
| 현장 표시부가 없으면 곤란 | CI-QM은 표시부 없는 트랜스미터형 | CI-DM191x · CI-PC36 패널형 분석기 |
마치며 — 보이지 않는 ppb를 숫자로 만드는 일
-110℃td는 가스 속에 물 분자가 10억분의 1.8 수준으로만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눈으로도, 감으로도, 손끝으로도 절대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측정만이 그 상태를 알려줍니다. 빈툴루 ASU 사고가 남긴 교훈도 결국 하나입니다 — 정제 설비는 언젠가 뚫리며, 그 순간을 알아채는 유일한 방법은 출구를 계속 측정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현장은 정제기 출구 노점을 '설계값'으로 믿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지금 이 순간의 실측값'으로 알고 있나요?
🏢 알에스코리아(주) — 창아이(CHANG-AI) 한국 공식 총판
알에스코리아(주)는 창아이(CHANG-AI)의 한국 공식 총판으로, CI-QM 시리즈의 판매·설치·교정·수리·기술지원을 전담합니다. 자체 기술부가 현장 출장 점검과 설치 시운전을 수행하고, 영업부가 직접 방문해 현장 조건에 맞는 모델 선정을 돕습니다. 도입 이후의 정기 교정과 소모품 교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므로, 계측 공백 없이 설비를 운용할 수 있습니다.
☎ 031-340-6952 · 경기도 군포시 당정로 27번길 39, A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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